거의 10년간 손해가 막심하지만 후회없다

오늘도 5천원 손해지만

마음 따스하다

노무현박원순문재인 일당이 내가 꼬라박은 돈을 어디다 줬는지 모르지만

역설적으로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 도스도예프스키의 정신마냥

좋은 데 쓰였겠지 한다

중국 짱깨 사기꾼에게 갔을 지라도

뭐 예전에 대학 입학 자소서 때문에 다가온 중국여자 생각하여

너그럽게 용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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