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올림픽복권? 70년대 주택복권 이후 쭉 사던 우리 조상님들 1등 1번도 못 됨 그리고 건강히 장수하고 돌아가심
로갤러 1(221.138)2026-05-31 21:29:00
답글
주택복권은 사기라고 판정된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돌림판에 다트 꽂혀서 주는 거자나
토좃대감(zxc174)2026-05-31 21:42:00
답글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하는것도 숨에 차고하루하루 연명하는게 지옥이라서심적 여유도 없고 먹는것도 부실해서 기운도 안남그러니 부정적으로만 더 생각하개되고으쌰 열심히 하면 좋은날오겠지도 일이냔지나면 그게 독이됨망상에 불과하고 나아진게 없으니까앞으로도 큰 가망은 없다고 보면된다특히, 부와 모가 물려줄 자산도없고 가난하면 더그러지 ㅇㅇ지금처럼 희망도 없이 인간 패배자마냥 술이나 먹으면서그렇게 얼굴에 나 망했어요 거지에요 표정으로 쭉 살아라 ㅇㅇ
익명(1.241)2026-05-31 23:50:00
몇살부터 산거냐 주에얼마?
익명(1.241)2026-05-31 23:50:00
답글
2002년 12월 19살부터..... 아니면 2003년 2월 20살부터 산거같은데 당시 2천원 이였고 주에 2~4천원씩 샀음
토좃대감(zxc174)2026-05-31 23:57:00
인생은 정말 재앙이다. 누구는 평생 꿀빨고 누구는 개같이 고생하고. 토좃도 그나마 로또는 소액 구매했구나
로갤러 2(219.249)2026-06-01 01:15:00
이런 한심한 ..
로또를 20년간 해오다니
자넨 살면서 번개를 맞아본적 잇는가 ?
번개도 안맞는확률을 매번바라다니 .
멕시코 그들은 고무된 상황이지 이번엔 과연
70년대 올림픽복권? 70년대 주택복권 이후 쭉 사던 우리 조상님들 1등 1번도 못 됨 그리고 건강히 장수하고 돌아가심
주택복권은 사기라고 판정된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돌림판에 다트 꽂혀서 주는 거자나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하는것도 숨에 차고하루하루 연명하는게 지옥이라서심적 여유도 없고 먹는것도 부실해서 기운도 안남그러니 부정적으로만 더 생각하개되고으쌰 열심히 하면 좋은날오겠지도 일이냔지나면 그게 독이됨망상에 불과하고 나아진게 없으니까앞으로도 큰 가망은 없다고 보면된다특히, 부와 모가 물려줄 자산도없고 가난하면 더그러지 ㅇㅇ지금처럼 희망도 없이 인간 패배자마냥 술이나 먹으면서그렇게 얼굴에 나 망했어요 거지에요 표정으로 쭉 살아라 ㅇㅇ
몇살부터 산거냐 주에얼마?
2002년 12월 19살부터..... 아니면 2003년 2월 20살부터 산거같은데 당시 2천원 이였고 주에 2~4천원씩 샀음
인생은 정말 재앙이다. 누구는 평생 꿀빨고 누구는 개같이 고생하고. 토좃도 그나마 로또는 소액 구매했구나
이런 한심한 .. 로또를 20년간 해오다니 자넨 살면서 번개를 맞아본적 잇는가 ? 번개도 안맞는확률을 매번바라다니 . 멕시코 그들은 고무된 상황이지 이번엔 과연
돈좀 빌려줄수 있나 너무 힘든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