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 하면 누구랑 싸움은 피하는데 60넘은 분이 몇일을 괴롭히더라
사장 아버지인대  알바하는 가게 와서 이것저것 하길래 2년 하던 가게인대 돈없는 놈들은 이유 있다는 얘기듣구 참다 나도 폭발을 했나보다
말싸움 했다 나이든 분이라 최대한 존대했지만 서럽네 나도 부모있고 돈은 없지만 내 자존심이 터지더라 여사장이 나 알아서 한다고 많이 좋아했는데  정리 한다하고 나왔다 새해부터 기분 모다
로또 1등 되구 싶다 흙삶에서 금은삶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