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남들 보면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물류 뛰고 집안 온 구성원이 노동하고 고생했다고 눈물 흘리면서 과거 회상하고 그러잖아... 우리 집도 지금 당장은 힘든 시긴가봐... 아빠가 대학 휴학하고 일해야할 수도 있다는데 왜 이리 심란하냐 원래 알바 가면 혼내던 사람인데... 나도 제발 이번주에 행운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