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부터 동네 알바 해서 중고등 대 군제대후 까지 그리고 현재 서른 넘어 일하니까 지친다 한때는 열정도 있었고 자부심도 있었는데 방향을 잃어버린거 같아  지쳐 패닉 상태인가
이 모든게 돈이 없으니  내 시간 내 삶을 만족하며 쓰지  못하는 거겠지
승승장구하다 한번 무너진 마음에 망망 대해에 별빛도 없이 서있는 쪽배같다 센 파도  치면 부서지고 저리가고 이리 가고 돈 돈 돈

그놈의 돈아 나도 한번 금 배 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