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술의 특이점은 다가와서 뇌에 칩이나 부가적인 장치를 착용할 필요없이 텔레파시가 가능해졌고 (말이 텔레파시지 사람 속마음 읽어내는 기술) 그 이상으로 뇌에 무언가를 할수있게된 시대인데 (누스피어 즉 인지권 같은 것) 아날로그로 공뽑는 기계 조작하는건 누어서 떡먹기지 아니면 너희들은 정녕 헬조선의 윗대가리들이 조작할 방법이 있는데 양심에 찔리니 아무런 조작없이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냐?
ㅋㅋ
이건 언제부터 이런 병신이 된 거지? 몇년전부터 계속 꾸준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