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만분의 1... 무려 814만개의 상자중에 당첨제비가 들어있는 단 하나의 상자를 뽑을 확률... 닥자오하는 나는 4개 더 늘어날뿐인 말도 안되는 극악의 확률인데 이런걸 내가 된다고 희망하는것조차 말이 안되는 무지막지한 확률이다 진짜 에효.. 나 뿐만 아니라 여기 로갤 드나드는 모든 갤러들도 마찬가지일테지 희망접고 슬슬 현실을 삽시다
걍 재미로 사는거지 목숨걸고 사는 놈이 병신이지 ㅋ
그렇긴한데 여기 목숨걸고 사는 분들 몇 보이는거같음
인터넷에서 로또 돌려보는거 해보면 알지 네시간켜놓고 수십만번을 해도 안걸림 ㅋㅋㅋ 근데 일년은 53주임 ㅋㅋㅋㅋ
ㄹㅇ임.. 진짜 그 게임 좀만 돌려봐도 한주에 5천원 사서 되길 바라는게 얼마나 터무니없는짓인가 깨닫게되고 현실 자각해버림
난 진짜 이제 접고 현실살아가려고 일주일에 오천원 삘받으면 만원씩샀으니 한달 대략 3~4만원 썼는데 그걸로 치킨이나 한번더 사먹으련다
스트레스 안받고 재미로 던지는 마지노선이 딱 5천원 자동인거 같음 그 이상으로 사는순간 거기에 집착하게되고 목매는거같다
내가 특별한 사람이길 바라면서 매주5000원씩 지르는거지.. ㅜ 34주째 낙첨인거보니 다른의미로 특별하가보다 싶다 시발
계산해보니 매주 5천원씩 사서 34주째 5등도 안될 확률이 1.82퍼센트정도네 ㄷㄷ 너도 참 운이 없긴한듯
아니구나 독립시행이니까 그냥 각각 9분의8 확률일뿐이네
근데 그 상자를 뽑는 사람이 매주 나오니까 희망을 버리기 어렵다
그 상자뽑는 사람들도 자기가 뽑을줄 몰랐겠지 진짜 운이란게 그런거구나
1등 당첨되는거보다 길 가다가 재수없게 디지는게 더 쉬울정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