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쳐서 놀고있는데  70된 고운 할머니가
돈복이 넘치겠네 하고 지나가셔서 뛰어가서 물어보고 왔다
나보고 입춘이 되서  돈이 뜻하지 않은 돈이 엄척들어 온대
더 자세히 묻고싶은데 옆에 따님이 빨리 가셔야한디고 모시고감
막힌 운이 확 풀린다고 얼굴에 써있어서  아는소리 하셨대
제발 그랬음 좋겠다 나도 적지않은 나이인대 얼마전 사주봐준분도 비슷한 얘기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