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몇명이서 로죄 놀리고 있지만
솔직히 로죄가 부럽긴하다.
왜냐면 16년동안 거의 백수로 살아도 터치하는 사람이 없잖아?
웬만한 부모면 로죄가 저러는거 두고보질 않는다.
정상적인 부모면 집에서 내쫓는다던지,반죽여놨을텐데 로죄 부모님은 진짜 천사라서 아직까지 로죄 보살피는거보면 진짜 로죄가 개부럽다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1시간뒤에 출근해야됨.
지금 글쓰면서도 로죄가 개부러워주겠당.
솔직히 로죄처럼 살고 싶다.아니 로죄같은 부모님 만나고 싶다 ㅋㅋㅋ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없냐?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살고 마음은 업다. 그놈이 사람 새끼누
저렇게 살면 사람새끼도 아니지
저렇게사느니 자살한다
로죄는 가난하지도 않다.
그게 부럽냐?
혹시 깝대형이니?ㅋㅋ
조투니 횽이 편히 사는건 전부 부모님의 용돈 때문
부모님이 통장 돈 다 써도 일절 터치 안함 조투니 횽 부모님이 무속신앙 굳게 믿거든? 그런데 외아들이 반드시 잘먹고 스트레스없이 살아야한다는 믿음 때문에 돈 걱정 없이 살게 해주는건 ㄹㅇ 부러움
좆훈이 어무니가 안지랑네거리에서 식품가게하고 좆훈이 아부지는 개인택시 제네시스 몰고 다닌다.. 좆훈이에게 매달 용돈 100 이하는 준 적 없으시다 부모연금복권 당첨자인 셈이지
80~140 정도.. 매달 물론 공공근로 방범순찰로 버는 돈도 다 플러스 알파 ㅋ
그게 다 무속신앙에 빠져서 외아들 절대 기죽으면 안된다고 믿으셔서임.ㅇ.ㅇ 난 일안하고 잠깐만 쉬어도 아버지에게 처맞고 쫒겨나는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