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몇명이서 로죄 놀리고 있지만

솔직히 로죄가 부럽긴하다.

왜냐면 16년동안 거의 백수로 살아도 터치하는 사람이 없잖아?

웬만한 부모면 로죄가 저러는거 두고보질 않는다.

정상적인 부모면 집에서 내쫓는다던지,반죽여놨을텐데 로죄 부모님은 진짜 천사라서 아직까지 로죄 보살피는거보면 진짜 로죄가 개부럽다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1시간뒤에 출근해야됨.

지금 글쓰면서도 로죄가 개부러워주겠당.

솔직히 로죄처럼 살고 싶다.아니 로죄같은 부모님 만나고 싶다 ㅋㅋㅋ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없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