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보니 염곡동 피해없었다고 나오던데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가 내곡동에 사셨는데,
어린 자녀들 데리고 피난 가기 어려워서 피난 안감

전쟁기간 동안 인민군 딱 3번 봤다고 ..
그 중 한번 쌀 걷어간게 입은 피해 전부
그 당시에 그 근처가 산, 논,밭 몇십가구 뿐인 시골이니

인민군도 안 온 듯...

  가지고 땅들 안 팔고 있었으면
로또 당첨금 정도는 일년 생활비 정도인데

다이아수저 될려다 흑연 수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