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몇개월 전...
dc를 하다가 로또갤러리라는 곳이 있어서 처음 방문해봤다.
야갤 등등 여러 갤러리들을 전전했지만 이곳은 뭔가 느낌부터 달랐다.
마치 노숙자들이 드글대는 어두컴컴한 지하도에 들어온 느낌이었다랄까?? 이곳에서 유쾌함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오직 좌절만이 있을 뿐이었다.
이렇게 자멸적이고 절망적인 갤러리라니!
너무 역겨워서 이렇게 역겨운 갤러리는 처음이라고 글을 썼더니 어느새 념글에 올라가 있었다. 그렇다. 그들 스스로도 알고있었던 것이다!
나는 갑자기 이들에게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그들과 일원이 되었다. 시발...
dc를 하다가 로또갤러리라는 곳이 있어서 처음 방문해봤다.
야갤 등등 여러 갤러리들을 전전했지만 이곳은 뭔가 느낌부터 달랐다.
마치 노숙자들이 드글대는 어두컴컴한 지하도에 들어온 느낌이었다랄까?? 이곳에서 유쾌함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오직 좌절만이 있을 뿐이었다.
이렇게 자멸적이고 절망적인 갤러리라니!
너무 역겨워서 이렇게 역겨운 갤러리는 처음이라고 글을 썼더니 어느새 념글에 올라가 있었다. 그렇다. 그들 스스로도 알고있었던 것이다!
나는 갑자기 이들에게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그들과 일원이 되었다. 시발...
여기 갤 말고 복방만 가도 천지삐까리다
여기는 내같은 진성하류층들이 많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