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중소기업의  50대 부장이다. 나도 너처럼 어릴때 힘든때가 많았으며 고아원에서 살진 않았지만 말그대로 x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안해본게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추운날에 옷은 잘입고 다니느냐?
밥도 못먹으면 면역력 저하로 바이러스 감염 위험도 높아질텐데...

돈이라도 보내줄테니 밥사먹어라

그대신 얼굴 정면사진 2장만 까고 수필로

권형욱 부장님 감사드립니다. 라고 써서 인증해보거라

5만원 보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