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재원

정확한 기업이름은 기밀이지만 누구나 알만한 기업 다닌다

지금은 한국 돌아오셨다

나 어린기억으로 1년정도는 뉴욕생활 했다

뉴욕에 플러싱이라고 외국인들 많이산다

브루클린도그렇고 어두컴컴한 무서운곳이라 밤에 못다님

그렇게 자란 아이는 야간상하차 알바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