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대 다수가 안 지킬 걸 아는거지...
담배갑에 환자사진 박았어도
카드로 사서 피워 대는 놈들 계속 있는 것 처럼

술 알콜 부작용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도
쳐먹을 놈들은 쳐먹거든

그러니까 주머니 사정대로 사는 거니까
가타부타 말을 말자
다 본인들 책임하에서 하는 짓들이니깐

참고로 한도 금액은 무용지물이라고 보면 된다
술집에 "술은 적당히"라고 써 있는것처럼
차라리 ♥당신의 음주는 환영합니다♥로
써 있는게 솔직한 표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