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답변 고마워


고민 자체를 한 나는 개쓰레기야 인정할게


돈 앞에 부모없다더니 친구도 별거 아닌거 같더구나 허허


누군 400만원때문에 30년지기 친구 배때기 찌르던데


정말 돈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깨닳았다..



지갑은 돌려줬다


맘속으로 사실 내심 기대중이야.... 지갑을 내덕에 찾았는데 찾은 지갑안 로또용지가 2등짜린걸 알아차리면


과연 나를 모르는척할까 아님 나에게 콩가루라도 떨어질까..


기대하는것도 병신같고 한심한데


만약 친구가 2등짜린걸 숨긴다면 뭔가 ...지금 껏 지내온 우정이 한순간에 무너지는거 같을거 같아



모르게따 뭔데 내가 떨리고 지랄이지ㅇ;류ㅓㅁ아;ㅣ류ㅓ;ㅁ이ㅏㅓ먼ㄻㄴ 씨팔 하필 왜 로또를 처봐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