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답변 고마워
고민 자체를 한 나는 개쓰레기야 인정할게
돈 앞에 부모없다더니 친구도 별거 아닌거 같더구나 허허
누군 400만원때문에 30년지기 친구 배때기 찌르던데
정말 돈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깨닳았다..
지갑은 돌려줬다
맘속으로 사실 내심 기대중이야.... 지갑을 내덕에 찾았는데 찾은 지갑안 로또용지가 2등짜린걸 알아차리면
과연 나를 모르는척할까 아님 나에게 콩가루라도 떨어질까..
기대하는것도 병신같고 한심한데
만약 친구가 2등짜린걸 숨긴다면 뭔가 ...지금 껏 지내온 우정이 한순간에 무너지는거 같을거 같아
모르게따 뭔데 내가 떨리고 지랄이지ㅇ;류ㅓㅁ아;ㅣ류ㅓ;ㅁ이ㅏㅓ먼ㄻㄴ 씨팔 하필 왜 로또를 처봐가지고...
ㅋㅋ 잘햇다
최소 넌 꺼리낌없는 인생은 사는 거야
복이 와도 이 때문이고 죽음이 와도 천국에 가겟지
걔는 2등 알고 기분이 어떨까?
끼얏호
시발...내가 더떨린다 진짜로...........
이걸 두고 내리다니... 그 친구가 안봣나바 히익~
금마 또 지갑 잃어버리는 건 아니겟지?
복권 자체를 등한시 한다던지...
차라리 2등 맞춰밧다고 얘기하는 것도 좋앗으려나
그럼넌 최소 5000만원 전해준게 되잖아 ㅠ-ㅠ
63,384,077원이네 끼얏호 !!^-^
우정 테스트할 필요두 없구 ㅋㅋ
얘기하구 같이 맞춰바 ^___^
나같음 그럴 듯 '너 복권 삿더라?'^-^
어? ..으응^^;;
축하란담마 2등이야! ♡ ^___^ ♡
진짜?!!! 고마웜마 ㅠㅠㅠ
한턱쏴야쥐? ^-^
평생 술안주 - dc App
지금이라도 고백하는 게 나을까? 나 사실 너 복권 당첨된거 보구 들고 날을까 생각하다 돈보단 우정을 택햇어...
어이구 그러셧어요? 그런데 어쩌나 난 친구보다 돈인데... 히히히
천사군 ㅇㅇ
먹튀해야지;;;주작이라고 믿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