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조용한성격이었음

여자애들이 우리집에 놀러와도

나는 싫었고

혼자있는게 좋았어

어릴때도 오두카니 혼자 동화책보거나

만화보거나

뽀로로보고 그랬음

초등학교 중학교때도 공부는 잘했는데

친구가 없었음

고등학교때는 친구들은 조금 만들었는데

집에와서 혼자있는게 좋았어

고등학교때 반에서 1등 전교에서 5등안에는들어서

대학교도 좋은곳갔고

이때부터가 나의 도박 라이프 시작임

군대전역하고 로또를알고

주식을알았고 알바한돈 과외한돈

모두 주식 로또에 꼴아박고 깡통차고

반복임 학자금대출에  대학생대출 받아서

주식에 넣었다가 상폐당하고

난 술담배 여자이런거에 관심이없었고

오직 돈벌어서 도박하는재미에 빠져버림

비트코인때도 몇백을 꼴아박고

지금도 몇천단위로 주식으로 꼴아박힘

대학졸업하고 지금 공무원준비중인데

공무원붙으면 대출 1억땡겨서

주식 비트코인할생각만함

도박중독인거같아

학점도 망가지고

공무원밖에답이없더라

나처럼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한성격이

도박에 잘빠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