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유명한 데는 아니고
무슨 번호를 연구하고 나올 번호를
보내주는 과학어쩌고 써 있더만
말그대로 무료라길래
아 자리잡기까진 시식코너마냥 주나보다해서
그런데 이틀후에 전화가 오대??
얘네는 거의 사감톤이더만
홈쇼핑이나 카드회사만 듣던 목소리에
익숙한 나는 처음부터 반감이...
여왈 ㅇㅇ 에 전번 남기셨죠?
나 네
여왈 회원제를 하시면 문자를 보내...
나 돈 내야해요? 무료래서 남긴건데?..
여왈 당첨되시면 큰 돈을 버시는거라 저희가...
나 네~ 띡~
참고로 인터넷조회해서 알아본 결과
얘네들은 돈만 낸다고 다 똑같은 회원제가 아냐
그 중에서도 더 급을 올러준다고
골드니 뭐니 해서 돈을 더받아
특별회원 어쩌구하면서 소수정예에게만
드리는 번호 이러면서
하는 사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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