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니까 할게
할머니집에서 낮잠을 자고 잇는데
그동네 복권방 전광판으로 이번주 1등번호가 쭉 지나가는것임
깨고나서 1,6,9만 기억나서 나머지는 마구잡이로 구매
그주는 꽝나옴
그다음주 사려는데 왠지 아쉽고 생각나서 그냥 한조합만 1,6,9 넣어서 반자동 구매
그랫더니 그주에 1,6,9 나옴 ㅎㄷㄷ 2009년 3월인가 2월로 기억
꿈에서 번호보면 최소 2주는 도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