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부랄 긁적긁적되며 늦은시간에 일어났다

햐.. 오늘은 꿈자리가 이상했다

나는 꿈을 절대적으로 안믿는사람중 하나이다

그러나 한번 검색을해보았다

어제 걸까말까 수차례 고민한 토토경기가 틀리는꿈이였고

구글에 검색해보았다 도박으로 돈잃는꿈 흥망성쇠한단다

그래도 나는 이상하게 로또가 사고싶었다 그래서 로또사러간후 수동두겜 자동 셋겜 5겜을 구입 후

자동셋겜을 보니 누가봐도 뭐같은 번호였다 아쉬워서리

딴데가서 사야것다 생각후 다른 곳을갔다 로또간판도있는편 의점이였고 몇달전에 산기억이있어 근처로갔는디 

안판단다 이런 시보랄.. 어쩔수없이 가려는 찰나 사장아재께서 스피또는있어요 

보니 몇장없는거다 이런경우 13년도박사 성향상 다 사는게맞다고 판단했다

14장이였고 14000원 구매 첫장부터 왠일이노? 5000원이 나오는거아니겟노???? 나같은 겜블러의 촉상 이번구매는 나가리라는것을 짐작했다

첫끝빨이 개끗빨이라는말이있다 옛말틀린거하나없다.. 그러나 이미 구매한 상황에서 바꾸기가 꺼림직스러웠다

역시나 결과는 처음에맞았던 천원짜리 4장 오천원짜리1장 9000득..  5000원손해...시보랄

스피또는 역시 믿거가 맞다.. 로또라도 자동으로 구매했으면 기대값이라는게 있을터인데.. 

돈으로 환전하러가니 사장아재께서 주섬주섬 스피또복권을 꺼내는거아니겠노? ㅋㅋ 느낌상 오링각이여서 재빠르게 돈으로바꿔주세요 하고 환전하고 마무리했다

오늘의 교훈 : 스피또는 믿거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