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에 진짜 버러지 같이 사는게 신물이 나서 죽을려고 했습니다 어디서 본건 잇어서 질소가스 구하는 법이랑 쪼만한 텐트 테이프 가격까지 다 알아보고 인터넷 이곳저곳에서 죽는법을 검색하면서 계획을 세웟더래죠 근데 역시 죽는게 쉽습니까 말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 실행은 안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고잇네요 산다는게 참...힘듭니다 로또 사서 마음 달래야겟습니다
존버하자능
힘내라 사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