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일그만하시라하고


나는 일하면서 로또 돈 제테크하거나 거기서 생활비 드리려고했는데


몇년동안 쌓여온 취업실패로 인격모독에 자존심깍아내리고

ㅈ도 모르면서 신용담보써서 주식하며 원금 3분의 2깎아먹고 그 화풀이를 엄마와 나한테 하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애비새끼 ㅈ같아서 1등되 말안하고 돈 안주려고 마음먹었음


진짜 1등 됬으면 좋겠어 눈치안보고살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