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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될거라고 5만원씩 사는데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로또 시작한 계기가 반년전에

우연찮게 자동 한장 샀다가

그게 4등되서(보너스볼 껴있는)

그때부터 눈 돌아가서 질러대기 시작했는데

결국 결과는 반년간 4등 3개, 수 없이 많은 5등

그동안 대가리 깨진거 나도 안다

근데 참 포기할수가 없네

이거 아니면 월급 300받아가며 대출금, 세금 식비등등 내며

일상에 치여가며 살아가는데

희망이 이거밖엔 없네. 슬프다

아예 로또 모르던 반년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그냥 몰라도 잘지냈는데

왜 알게되서 매주 토요일밤마다 힘들까


몰랐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