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될거라고 5만원씩 사는데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로또 시작한 계기가 반년전에
우연찮게 자동 한장 샀다가
그게 4등되서(보너스볼 껴있는)
그때부터 눈 돌아가서 질러대기 시작했는데
결국 결과는 반년간 4등 3개, 수 없이 많은 5등
그동안 대가리 깨진거 나도 안다
근데 참 포기할수가 없네
이거 아니면 월급 300받아가며 대출금, 세금 식비등등 내며
일상에 치여가며 살아가는데
희망이 이거밖엔 없네. 슬프다
아예 로또 모르던 반년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그냥 몰라도 잘지냈는데
왜 알게되서 매주 토요일밤마다 힘들까
몰랐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이제 10만원씩 사세요
조까
로또가 그나마 나아 주식? 잘못하면 더망해 소소하게하면 로또가 답이다 꿈은 크게 가지고 즐기며해 당첨 되면 좋구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또산다
마인드 차이 월급 300 에 5만원 괜춘네
나도 그래...쓰잘데없는 보볼이 이상하게도 미련을 갖게 하더라...심지어는 보볼낀 5등 조차도 아깝더라구...
반년 26주 5만이면 130만원 + 기대한 시간 값 - 실망한 마음의 빚
금액을 좀 줄이든가 아니면 미련을 갖지 않으려고 해보셈 난 그냥 매주 자동 3천원 가끔 5천원 돌리는데 당첨기대는 크게 안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당첨되면 뭐 할까 하는 망상하는 재미로 소소하게 삼 나는 3~5천원으로 일주일중에 한두번 망상해서 잠시나마 행복 할 수 있다면 그 값정도는 싸다고 생각함
정답
금액을 줄여라 많이 사도 안된다는것을 알아라 10000 ~ 15000원정도만 해
3년간 로또 공부하는 엄마편에서도 공감가는 게 뭐냐면 규칙은 본인이 정하는 거라는 말...그 말은 내가 항상 생각했던 거였거든...자동 아니면 수동..본인이 정하는거야
근데 기대할수밖에없는게 너무힘드니깐 의지하고 기댈곳이 필요하고 그거밖에 없으니 어쩔수가없다 잊으려고해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