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천원짜리를 좀 사려고 했더니만 스이천은 없다네
그래서 그냥 스천 25장 주세요 했더니
당첨된 복권 하나하나 찍어서 확인하고 그리고 나한테 줄 복권을 전부 또 하나 하나 찍고 있는거야
한 30대후반 아가씨같은데 엄청 이뻐서
하나하나 다 찍고 계시네요? 다른곳은 그냥 주시던데 했더니
그럼 그쪽으로 가세요 이지랄
뭔 싸가지가 발바닥이래?
어제 로또 살때도 사장이 수동 잘못 해서 똑같은 번호로 두장 사고 내키는 스이천은 사지도 못하고
이번주는 오프라인 복권구매길이 왜 이렇게 험난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