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6년은 그냥 어쩌다 사고 3년은 목매고 산거 같다
로또 사러 가는길에 한심해서 눈물도 흘리고 사고와서도 흘리고
그런지 3년이네 일도 하고 있고 해도 해도 미래는 어두워지고
군대서 2년은 터널 끝이라도 보였지
오늘도 여전히 난 로또를 삿고 이글 쓰면서 마음속으로는 운다
힘든 갤러들 나포함해서 오늘 기적이 따르는 행운이 도착하길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