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등이나 2등의 희망가지고 하루에 몇장씩 계속 사다보잖아?
어느새 토욜날 저녁쯤되면 7~8만원쯤 로또를 삿더라고..
중독인거는 맞는데, 내가 가만생각을해봤어
내가 8년동안 계속사면서 3등하나 안되봣단말이지?
세금떼면 3등이 돈 100 이잖아?
근데 매주 7만원이면 한달이면 28아니야?
일년이면 336만원인데 실질적으론 3등 3번당첨금액이더라고..
얼마나 현타가 오던지.. 그돈을 모았어야 됫엇나 싶기도하고
후회는 없지만.. 앞으론 진짜 매주 2~3만원치만 사고 현금을 안뽑아놔야겟더라 ㅠ 지갑에 현금이있으니 자꾸 그런거같더라고.. ㅈ같은 내인생..ㅠㅠ 어짜피 인생사 1등이고 ㅈㄹ이고 될놈될 아니냐?! 내 진짜 앞으론 최대 3만원은 무조건 안넘긴다.. 매주 희망고문도 지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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