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되는 놈들 보면


상하차 막노동 뛰던지 가정사 최악인 경우 다반사더라 


이런 놈들은 애초에 될놈될이 아니었다 


지가 노력 안한 것도 크지만 꼬여있던 인생을 살았는데 


로또라는 천운을 만나고 인생을 피게 된 케이스다 


로또야 말로 만인에게 공평한 패자부활전의 기회이자


가축같은 인생을 사람답게 만들어주는 인간 개조기 이기도 하다 


아 물론 로또 되고도 엠생을 사는 새끼들이 꽤 나오는데 


그런 놈들은 그냥 '병신'이니까 거론 조차 할 필요가 없다 


암튼 오늘도 나는 5000원을 사고 8시 50분을 기다린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