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3등 한번씩, 4등 5등은 수도 없이 되었음 나의 로또 인생의 시작은 상계동으로 이사가면서 동네에 스파라는 로또 명당이 집앞에 있어서 호기심에 사기 시작하다가 첫 구입날 5만원 당첨 되면서 로또에 발을 들이게 되었지...여러 분석업체에 돈까지 퍼주면서 로또를 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됨...
로또가 조작이이 아니니 하는건 내생각에 무의미 하다고 생각됨 오히려 조작이면 일정 패턴을 파악하면 오히려 맞출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됨...
한주간의 희망 고문으로 잠시 행복한 상상을 하는 마약에 중독이 되어버려서 끊을수가 없다 1등찍고 그만 두려해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각 등수 한번씩은 다 해봐야하지 않겠어? 라고 내자신을 위로한며 오늘도 컴터 싸인펜을 든다..
힘내라 다들

그래서 얼마꼬랐는데
2등 됐으면 지금까지 쓴돈 감안해도 돈 개이득일거아니야
도라이야 나는 3등도 부럽다
나빼고다당첨되노 ㅋㅋ - dc App
원래는 2등 인증이었어야 믿는데 2등은 구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