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자신의 인생이 저주받았다고 생각해서 


세상에 대한 원망을 남에게 쏟아내는 것이겟지.


아무 상관없는 남의 글에 댓글을 달아 저주 욕설을 달면


기분이 좀 좋아지고 행복하냐?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찌질이 댓글에 대응하고 싶지 않지만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니 말이 너의 운명을 이끌 것이란 것.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결국 그 인생을 좌우한다.



클린턴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매일 거울을 보면서 자신을 칭찬하고 잘 될 것이라고 희망을 다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보잘것 없는 흑수저에서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다.



우리 속담에도 말이 씨가 된다고 하지.


니가 맽은 말이 너의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