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주7만원 +@ 구매를 해왔는데..
연금이라 생각하고 투자해왔는데 4등 이상 되지 않는거보니
진짜 사주팔자에 횡재수라는게 있나보다.
1년전에는 사이트에서 1년 유료결제를 받아도 봤지만
누구는 가입한지 반년도 안되서 당첨이 되기도 하는걸보니
팔자는 따로 있는건지..
누구에게나 공평한 독립시행이라는 법칙이 팔자가 타고난 누구에게는 예외인가보다.
로갤 들어온지 2년이 되가는데 후기는 2등까지만 보고 1등은 없더라
이젠 그 희망고문조차 힘들어진다.
평생 내가 길바닥에서 단돈 1만원조차 못줍어본 게이들은 포기하고 본업에 충실해라.
팔자는 따로있더라.  아니라고 부정하고싶겠지만 너희들이 당첨되지 않는 현실이 그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