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3등은 거진 매니아들이가져간다더라..
아주 많이사는
로또 예전천안에서 백몃억 독식가져간 사람이 몃년전에 또 1등 40억인가됬다고하고.
또 어떤 사람은스피또 이천짜리 2등1억짜리 2번인가 됬는데 얼마전에 또 20억일등또됬다고..
고액절반정도는 당첨된사람들이 존나게 만이사서또 되는것 같더라..
아주 많이사는
로또 예전천안에서 백몃억 독식가져간 사람이 몃년전에 또 1등 40억인가됬다고하고.
또 어떤 사람은스피또 이천짜리 2등1억짜리 2번인가 됬는데 얼마전에 또 20억일등또됬다고..
고액절반정도는 당첨된사람들이 존나게 만이사서또 되는것 같더라..
카더라 ㅋㅋㅋㅋㅋ 응
로피또 카페에서 사장님이 복권 인증에 카톡내용까지 해준거야..단골손님이라고...
틀딱은 디씨에 글 좀 쓰지 마라 글쓴것만 봐도 70은 넘게 먹은거 같네
틀딱늙은자지들
응 나는 로또1등 3번 됐따카더라~
실화야 ..
복권방 번동점 사장이 쓴 글 나도 봄. 자주, 많이 사는 여유로운 매니아들이 당연히 당첨될 확률도 높음
내가 최근에 들은건 편의점 사장으로부터 들은 건데 대구 상인동에서 스피또 이천 1등된 30살 남자. 그 남자는 전에 스천 1등 2번을 한놈 에이, 거짓말~이라고하니까 지한테 자랑도하고 영수증도 보여주고간 복권매니아라고 상인cu점장님이 직접 내게 말해주데
스이천1등되고 편의점 찾아와서는 감사인사하고 가고, 그러면서 자기 과거에 스천 1등된 영수증도 보여주고갔데 난 직접 가게에서 들은 이야기
그새끼 좀 유명해 나도 가는데마다 이야기들음. 지가 이런 사람이다 자랑하고 복권 사가고서는 당첨되면 사례하겠다! 자기 돈받은 문자랑 영수증 보여주고 감 머 이렇게 말하고 다니는 대구놈 스천 스이천 1등되고 여행이나 다니며 복권 헌터하는 갑부임.
천안 수레크레이션에서 스이천 1등된 부부도 전문 스피또 헌터로 직업 바꿈. 여행 다니면서 스피또만 사고 차 타고 다니면서.. 이짓하다가 어그로 끌고 약올려서 로피또까페에서 난리났지
매주 사러가는 복권집 사장님도 저얘기하시던데ㅋㅋ 스피또 1000 1등 당첨됬던 아저씨가 지난달에 스피또 2000도 2등되서 성의표시하러 왔다고ㅋㅋ 그아저씨 매주 오만원 이상은 꼭 사러온다고 하더라ㅋㅋ
부럽다 ..역시 투자가 중요함.
뻥ㅇ지 시파
싶다임
얘기를 예기로 쓰는 능지 ㄷㄷ
병신새기 초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