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dhd를 앓고 있다.
가족은 치매를 앓고 있다.

내가 부양하고 있는데, 이젠 너무 지친다....
나도 그렇게 정상은 아님 ㅋㅋ

일은 해야하는데, 내가 없으면 울고불고 끄응대고 난리난다.
새벽에도 자다가 나 찾음 ㅋㅋ 집에 누구라도 있어야해

아... 기댈 사람이 없다.
너무 피곤하다 잠이라도 잘 자보는게 소원이다.
이런 생활을 벌써 5년째 하고 있네

여태 버텼는데
이제 돈도 다 떨어짐 ㅋㅋ 재난지원금 덕분에 한 두달은 더 버티겠지 그래도 3개월 뒤엔 돈 벌러 가야한다.

로또라도 좀 되서 생활비라도 좀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