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퇴사하고


치과가서 치아 스케일링하고 갈아야할꺼 다 갈아버린다



그리고 다시 재수 3-5년 정도해서 유학 가야지




존나 대학 한맺힌게


초중학교때 집안 꼬라지 보면 답없는거 느끼고


500원 천원 모으다가 고등학생되고 편돌이 폐점타임 하고 방학에 상하차 노가다 일당뛰어서 300 모았는데


부모한테 100 들켜서 뺏기고


겨우 표 마련하고 시험봐서 전기통신대 합격했더니


지잡전문대 아니냐 그딴곳 면접보라고 고등학교까지 먹여재워준줄 아냐 갈꺼면 집에서 나가라더라



ㅈ같네 시발



로또 안되면 대충살다 자살해야지




아 로또 마렵다 스발



니네는 어떤 플랜있냐 난 일단 대학이나 가려고


아니 거기만 갔었어도 적어도 지금처럼은 안살았을탠데


시발 이제 5천 모았는데 개좆같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