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다음에는 1등하자
3만분의 1 사나이
딱 2주만에 사라지더라. 꽁돈 들어오니까 돈 쓸 일이 생기더라 갑자기 병원비로 사오십만원 나가게 되고 그 동안 미루던거 할려고 보니 이미 푼돈만 남았더라능 솔직히 백만원 한달 알바비, 일주일 노가다 일당 밖에 안된다. 기념할 만한 것으로 써야 아쉽지 않다. 예컨데 에어컨이나 텔레비젼을 바꾼다거나 엄마 임플란트를 해준다거나 그 동안 꼭 하고 싶은거 등에 질러야 후회가 없다. 지갑에 넣고 녹이면 술 몇 번 마시고 옷 하나 쯤 사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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