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로또사던 터미널점갔는데 왠 입술시뻘건 처음본 아줌마가있길래 한번봤는데 눈마추져서 째려보더라.. 그래서 인사하고..  자동 만원주세요 하고 용지건네받는데..  손저릴때처럼  힘좀빠지고 찌릿한게  팔타고 어깨 뒷목까지 올라오더니 몸에 닭살이.ㅣ 확돋더라.. 오늘 닉낌왔다... 다들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