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efa11d02831dd2ecabb386674d2cf3d2b24d2c7634a317238f36f8fe64e56eac6f15a64cef90e46ff8cfefbd56a8f61830c4cbb9495e1241f13a9adb6da35502c6fb9

298회차: 99억 1등 당첨 2008년 08월16일

구입요일: 금요일. 당첨액수 99억

안녕하세요 나 로또기술자야..
나이는 천신이요 연세랑 비슷해..

자랑질 하고 갈려고 1번 올려볼께..

사는곳은 일산이야.. 때는 금요일. 직업은 부모님이 재산이 있어
부동산매매 하고 있어..압구정동에서  경일부동산 큰건물 소개하고
매매 성립되면. 수수료받고  그래도 짭잘해..
미국 유학까지 부모님이 보내주셨는데..내가 못나서 부모님 밑에서
욕먹고 그러고..말하자면 치사해..
떡뽁기 창업프란차이즈.  한다고 가맹점 까지 하고 말아 먹고
부모님께는 미안하지...

사건은 2008년 08월15일에 터졌어 제주도 여행길에 숙소
오는 길에

제주도 동네 수펴에서..
수동으로. 5000원. 산게 당첨 된거야
화장실에서 몰래보고
깜짝놀라..  아내를 불렀지..
말도 못하고..
사실인지 진짜인지 멍때리더라구

당첨금은  월요일에.. 아내랑. 같이 갔어

지금은 뭐 달라진거 없고  그대로 아버지 하던일 물려받고

통장엔  40억 잔고..

돈이야기 하면. 한도 끝도. 없어  돈걱정 해본 일이 없어서...

로갤에 1번 올려본다..

난 추천 관심없어..그런거 누르지마
뎃글도. 안달았으면 좋겠어

기받으실 분 받고..
로또 사냐고. 로또는 1주 만원정도 로또만..




행운을 바래..

진짜다 아니다 관심없고 글만 올리고 사라진다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