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당첨 확인해서 오든가
확인해달라고 가져옴
4장인가 확인 했는데 전부 꽝나와서
"전부 낙첨이에요" 라고 말함.
보통 그렇게 말하면 "낙첨이 뭐에요?" 이렇게 물음
다시 "꽝 입니다" 라고 대답함.
근데 이게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옆에 지 부인 끼고, 내 학력 물어봄.
"몇살이야, 대학 어디 다녀"
난 씨발 좆박아서 지방대 다닌다고 대답함.
근데 계속 학교 이름을 물어봄.
난 대답하기 싫어서 경기도 소재 대학 다닌다고 했는데
개 띠껍게 나가면서
"안타깝게 됐네" ㅇㅈㄹ함.
그 아재 와이프는 "응? 뭐가? 로또 안돼서?"
이러고 있는데 진짜 한 마디 할까 참음.
제발 그 아저씨 자식들 지방사립문과 가길 기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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