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주작지수 산출해보라고
글올렸었는데 집에 엑셀도 없고 귀찮아서 안하려다가
설연휴 할 일도 없고 해서 해봄
※주작지수 계산법
회차별 실제당첨자수를
회차별 기대당첨자수로 나눈 지수.
(기대당첨자수 = 회차별 로또 판매량/8,145,040 )
주작지수 1에 수렴할수록 공정하다고 보면 됨.
물론 꼭은 아니지만.
그리고 그래프 초반에 주작지수 높이 나오는건
판매량이 적어서 그런거임.
분석결과
초창기 로또 시절보다
동행로또 시절들어서 판매량 대비
1등 당첨자수가 좀더 많아진 경향이 있음.
주작지수 0.5 이하로는 동행이 운영한 이후
손에 꼽을 정도로 줄어듬.
즉 당첨자수 적은 회차가 줄어들었다는 얘기.
국민,나눔시절과 확연히 비교됨.
예전 국민,나눔시절이 상방,하방 변동성이 더 큼.
근데 동행이후는 일부러 조절하듯이 평균에
맞추는 경향 강함.
그리고 여기에 안올렸는데
예전에 1등부터 5등까지 자료 분석해보니
이상한 회차가 몇군데 있었음
총판매금액이랑 지급금액이
너무나 큰차이가 나는 회차가 몇군데 보임
일단 제일 심한게 10회차인데
2등,3등,4등,5등이 기형적으로 많음
그 외에도 4~5군데는 계산이 크게 차이났음
난 이걸 조작이라고 보지만
입증할 수는 없어서 논외로 함
1등 말고도 2등,3등,4등,5등 도 주작지수 내서
비교해보면 더 확실히 주작질 비교할 수 있을텐데
당첨자수가 많아서 이건 평균에 수렴하지 않으면
무조건 주작.
근데 내가 이거 한다고 달라지지도 않을것 같고 귀찮다. ㅎ
글올렸었는데 집에 엑셀도 없고 귀찮아서 안하려다가
설연휴 할 일도 없고 해서 해봄
※주작지수 계산법
회차별 실제당첨자수를
회차별 기대당첨자수로 나눈 지수.
(기대당첨자수 = 회차별 로또 판매량/8,145,040 )
주작지수 1에 수렴할수록 공정하다고 보면 됨.
물론 꼭은 아니지만.
그리고 그래프 초반에 주작지수 높이 나오는건
판매량이 적어서 그런거임.
분석결과
초창기 로또 시절보다
동행로또 시절들어서 판매량 대비
1등 당첨자수가 좀더 많아진 경향이 있음.
주작지수 0.5 이하로는 동행이 운영한 이후
손에 꼽을 정도로 줄어듬.
즉 당첨자수 적은 회차가 줄어들었다는 얘기.
국민,나눔시절과 확연히 비교됨.
예전 국민,나눔시절이 상방,하방 변동성이 더 큼.
근데 동행이후는 일부러 조절하듯이 평균에
맞추는 경향 강함.
그리고 여기에 안올렸는데
예전에 1등부터 5등까지 자료 분석해보니
이상한 회차가 몇군데 있었음
총판매금액이랑 지급금액이
너무나 큰차이가 나는 회차가 몇군데 보임
일단 제일 심한게 10회차인데
2등,3등,4등,5등이 기형적으로 많음
그 외에도 4~5군데는 계산이 크게 차이났음
난 이걸 조작이라고 보지만
입증할 수는 없어서 논외로 함
1등 말고도 2등,3등,4등,5등 도 주작지수 내서
비교해보면 더 확실히 주작질 비교할 수 있을텐데
당첨자수가 많아서 이건 평균에 수렴하지 않으면
무조건 주작.
근데 내가 이거 한다고 달라지지도 않을것 같고 귀찮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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