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려고 했는데 사장이 안 놔준다
밧줄은 시발 좆같은 걸로 사서 느슨해지더라
결국 못 죽고 며칠간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보냈다
사는 거 진짜 너무 힘들더라
너희들은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무튼 다녀왔어
일찍 자야돼서 한 명 한 명한테 답 못 달아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