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길 못나게 태어나 아무도 날 인간 대접해주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 생전 처음 받아보는 따듯한 사랑에 울었다 


나는 나만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 여겼는데


집회 나온 분들 모두 가장 힘들고 아픈 시기를 겪고 있는 거더라 


서로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고 그랬다 


이야기를 듣자니 선거 지고 나서 테레비도 잘 못보는 분들이 많단다 


테레비에 굥이 나오면 괜히 화가 나고 언론 모두 민주당 비하하기만 하고


나는 정치에 솔직히 많이 알지는 않지만  요즘 나라가 한쪽 당에 너무 편파적인 것 같다


같은 잣대로 대하자면 진작에 그 당은 망했을텐데 말이다


이재명 의원... 나처럼 어렵게 살고 없이 사신 분이다 그런데도 저렇게 높은 자리까지 가셨다


술먹고 놀면서 사법고시 9수를 하는 것이 없는 집안에서 가능 할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산 사람이 이재명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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