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만들다가 옥수수 몇알 흘려서 잠깐 다른그릇에 넣어놨는데 그걸 가지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지랄함 내가 진짜 옥수수를 와르르 쳐 쏟은것도 아니고 알갱이 몇개가지고 크게 소리지르고 염병떨었음ㅋㅋㅋ
저번주에 나한테 10만원도 받고 내가 먹을거도 해주고 거기다가 구박까지 듣네 심지어 며칠전에는 요즘 헬스장 다니고 설거지도 열심히 하는데 지도 백수면서 나한테 돈안벌고 있다고 지랄까지 쳐함ㅋㅋㅋㅋ 그래서 작년이랑 제작년에 일같은거 다니던 때엔 지랄안하고 잘해줬냐? 아마 그리 그렇지도 않았음
지도 존나 못났고 모질란 새끼면서 동생이 남들과 다르고 평범하지 않다고 꼽줌ㅋㅋㅋㅋ 이게 동생이냐? 노예지
아주 그냥 내로남불이 베이스로 깔려있고 (내가 설거지하면 적게 한다고 더하라고 트집잡은적 많은데 막상 지가 어쩌다 설거지 좀 하게 되면 진짜 존나 몇개만 닦고 던짐)
맨날 시끄럽게 소리지르는 주제에 오빠가 잘해줄게 이지랄떨고
나도 내딴엔 힘든데 무조건 지가 제일 힘들다고 단정짓고 지랄하면서 살아감
진짜 로또 되면은 딱 1억만 던져주고 손절하고싶음
1억이나 주네;; 천사임?
1억 줘도 적다고 지랄할 각 선명하다고 봄
진짜 로또 예상번호 무료로 받으셈 ㅇㅇ https://goo.su/h0ViG3z 여기 당첨된 후기 보니까 지리더라
누나나랑사겨요 그런새끼손절해
몇 살임?
난 20대초고 오빠새끼는 거의 서른이면서 철없게 지랄하고 소리지르며 살음ㅋㅋ
오빠랑 나이 차이 많이 나네. 저 정도 나이 차면 사이 좋던데
아 맞다 씨발 2년전쯤인가 교회에서 어떤사람이 화장실에서 밥먹은적 있다니까 우리동생도 그래요 뭐 이딴식으로 지껄였었음 내 면전 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로 그런적이 있나 없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무대뽀로 그렇게 쳐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새끼가 그냥 나잇값만 하면 좋겠는데 제발 동네 시끄럽게 소리만 안지르고 지랄만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는 븅신인가봄
1억을 줘? ㅈㄴ착하넼ㅋㅋㅋㅋㅋㅋ 나같음 한푼도 안주고 빤쓰런할듯 ㅋㅋㅋ
마음으론 안 주고 싶어도 실제로는 뜻대로 안되니깐
내가 주기 싫어도 결국 상황이 줄 수밖에 없게 돌아갈거 아니겠음? 가족 버리고 야반도주 하는것도 말도 안되고 그럴 능력도 없지
1억을 준다고 이년 심성 착한거보게
독립해라.
오빠 앞으로 보험 되어있냐 ??
1억이나 준다고??? 나는 가족한테 500만원만 줄건데 ㅋㅋ;;
친오빠 노트북 있냐? 나한테 싸게넘겨라 그게 복수하는 방법임 ㅋㅋㅋㅋ
착하네
착하노 ㅋㅋ 손절 안하는게 용하다
주긴뭘줘 ㅋㅋㅋ 니가 그러고 사니까 만만하게 보고 더 지랄이지 평생 그러고 살어 그냥
아니 그니깐 실제 상황이 주기 싫어도 강제로 뺏기듯이 내줄 수밖에 없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으니깐 그런거지 나도 그렇게 막 먼저 내주고싶고 그런건 아니다
당첨되면 당첨사실을 아예 숨기기도 어렵거니와 안준다고 뻐팅기면 ㅇㅇ 안줘도됨 하고 쿨하게 끝나겠니?
현실이 그냥 내뜻대로 깔끔하게 흘러갈리가 없잖아 가족 버리고 진짜로 런할수도 없고
니랑 결혼하고 싶다 - dc App
1억 주면 1억 더 내놓으라고 할거같누 ㅋㅋ
나같으면 그냥 런해버림 굶어뒤지기싫으면 뭐라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