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또 1등 당첨 두 번, 총 당첨금 20억이 취소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이주연 씨(가명)로 IT 관련 개발자이다.

그녀는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로또번호를 분석하는 취미가 있다. 그렇게 분석된 번호로 로또를 샀던 주연 씨는 로또 1등 당첨이 두 번이나 되었다. 그 이후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을 해줬고 27명이나 1등 당첨이 됐다.

하지만 이 사실을 로또 본사 측에서 알게 됐고, 이것은 불법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주연 씨와 주변 지인들의 당첨을 취소시킨 것이었다.

이에 불복하는 주연 씨였지만 결국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당첨금 취소를 막을 수 없었다. 격분한 주연 씨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한테 자신이 분석한 번호를 배포한다고 한다. 아래 창에서 무료로 분석 번호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하니 로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

출처 : http://my.newscover.co.kr/t/?s=oal&ref=881&cc=2687567

이 정도면 허위광고로 신고해야되는거 아니냐?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