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자주못드리고.사는게 챙피해서 안보여주려고,전화도 자주않드렸거든..이렇게이렇게살고 있어요.보고싶어전화했어요. 했더니..얘기다듣고사랑한다사랑한다 하시며 우신다..내가 뭘 잘못한걸까?
잘 살든 연락 좀 자주해라 어차피 죽으면 가져 가는 거 하나 없다 돈 없다고 부끄러운게 아님 돈 있어야지 잘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돈 없어도 잘 할 수 있어 화이팅해라
문자나 카톡 보내지 뭔 통화냐 다큰 남자새기가
뭔가 슬프네요
힘내자
외롭지않게 함 박아드려라 대타도가능
병신 죽어
개 보다도 못한 버러지 쓰레기 잡놈같으니! 지구 오염시키지 말고 얼른 뒤져라 식량아깝다
또라이아냐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님 잘 사는 것보다 얼굴 자주 비추는 걸 원하실 듯… 이제라도 자주 찾아뵙길
지구에서 창피하고 안창피하면 모 얼마나 대단하게 살 수 있다고 그러냐 창피해하지마 너가 세상에 태어난것 만으로도 소중하고 잘못한것따윈 없는 존재가 맞으니까 너도 널 사랑해주는 부모님이 보고싶어진거일꺼야
연락자주해라 그게효도다
고의적인 사랑유도글 ㄷㄷ
힘내... 삶은 고통이 당연하대
답을 알면서 지금 디시에서 글쓰는게 죄가 아닐까?
연락자주드리고 사는거 부끄러워마세요 안보여드리고 숨기는게 어머니 더 외롭고 슬프게하는일같아요 힘내요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