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파인 다이닝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가격대의 남들은 쉽게 사 먹는 그런 것들...
돈 걱정 없이 먹고 싶을 때 먹고 살고 싶다...
난 언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배고파...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