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2등 당첨자 후기 올라오는거 보면
번호 하나 차이로 1등 못했다는 새끼들이 대부분인데
원래 번호 하나 차이면 3등임
보너스볼 하나 더 맞춰서 40배 역배 터져놓고
억울하다고 하는게 씹새끼들임
3등(100만원) 될거 2등(4천만원) 시켜줬으면 감사해야지
어디서 푸념을 하노 씹
근데 3등 되면 저주가 맞다
번호 하나 차이로 1등 못돼서 미친듯이 로또삼
평소에 5천원 만원 사던 애들이 5만원 10만원씩 사더라
심하면 10만원씩 다른 매장 가서 또사고 또사고
진짜 중독은 3등부터 시작임
번호 하나 차이로 1등 못했다는 새끼들이 대부분인데
원래 번호 하나 차이면 3등임
보너스볼 하나 더 맞춰서 40배 역배 터져놓고
억울하다고 하는게 씹새끼들임
3등(100만원) 될거 2등(4천만원) 시켜줬으면 감사해야지
어디서 푸념을 하노 씹
근데 3등 되면 저주가 맞다
번호 하나 차이로 1등 못돼서 미친듯이 로또삼
평소에 5천원 만원 사던 애들이 5만원 10만원씩 사더라
심하면 10만원씩 다른 매장 가서 또사고 또사고
진짜 중독은 3등부터 시작임
3등이 좀 그렇긴하지
6년전에 딱한번 사서 3등 된애가 그뒤로 미친듯이 로또삼 몆달뒤엔 퇴사하더니 여기저기 돈빌리면서 사더라
3등 되면 어쩔수가 없음 ㄹㅇ
4등은?
걍 디비 자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