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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떨어지는 씹소리들을 달고 사는 저능아새끼들이 태반이라 올 때마다 불쾌해서 자주는 못오겠음.

그런거 있잖아.

존나 씹창난 인생 사는 주인공 나오는 절망 뿐인 영화,
그나마도 더 깊숙한 심연 속으로 끌고 가는 네러티브.

근데 이 새끼들이 얼마나 씹창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는 이 버러지들보단 낫다는 위안을 얻으려고 한 번씩 오긴 하는데ㅋㅋㅋ
불쾌해서 자주는 못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