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착한 손님
20~40대 남자 손님이 제일 착함 진상도 거의 없다시피함
50~80 할배들 진상 비율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할배들 대부분 착함
20~40 여자 착한 손님도 많지만 (착한 사람은 존나 착함)
그지같은 손님 존나 많음
40후반~80 아주머니 할머니들은 대부분 착함
남자손님은 99%가 착한데
이대녀 삼대녀 40대초반 아지매들이 진상에다가 극혐 ㅈㄴ 많음
성별만 다를뿐인데 어떻게 사람 인격이 이렇게 다를수 있을까 싶다.
20~40대 남자 손님이 제일 착함 진상도 거의 없다시피함
50~80 할배들 진상 비율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할배들 대부분 착함
20~40 여자 착한 손님도 많지만 (착한 사람은 존나 착함)
그지같은 손님 존나 많음
40후반~80 아주머니 할머니들은 대부분 착함
남자손님은 99%가 착한데
이대녀 삼대녀 40대초반 아지매들이 진상에다가 극혐 ㅈㄴ 많음
성별만 다를뿐인데 어떻게 사람 인격이 이렇게 다를수 있을까 싶다.
피해입기 싫어서 저ㅈㄹ하는건데 뭐 진상사례라도 적어야 와닿지..
예전에 서비스업 5년했는데 극히 공감 자잘한 컴플레인이야 남녀노소 전 연령에서 다 나오는데 별 이상한 뇌리에 박힐만한 일들은 9할이상이 저기서 나옴
니 여자냐고 안물어봤어 - dc App
난 20대 여잔데 ㅈㄴ 예의바름
나 20대남잔데 ㅈㄴ예의바름
복권방에서 려자들이 진상 부릴게 있노?
복권방에서 진상피울 일이 뭐가 있냐
썰좀
아줌마들이랑 할배가 진상임. 여자는 그냥 아줌마들이 싸가지없던데. 반말에 손가락 사이에 지폐 껴서 줌. 그리고 할배들 복권 당첨 확인해달라고 해서 귀찮고 당첨안되면 나한테 욕하고 화풀이 하고 감.
이거 ㄹㅇ임 할배들 복권 당첨 확인 해달라하고 안되면 화풀이하고가긴함
난 서비스업해보니 50대이상은 성별관계없이 다 진상이던데,,
그저.. " 한 국 여 자 "
복권방이 진상이 뭐가잇음 ㅋㅋㅋㅋㅋ 뭔 편의점도아니고
훔 그래 힘내 ..
복권방 사장들이 착하기는 개뿔. 50~60대 복권방 여자 사장들 엄청 예민하던데. 3주전쯤에 12시 12분에 로또구입하려고 동네 복권방 들렸는데 12시 5분인가에 잠깐 가게 문 앞에 2~3차례 왔다갔다 하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저 새끼 뭐야 하는 의심병 환자같은 표정으로 개 째려보다가 12시 8분쯤에 잠깐 복권방안에 있다가 구매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니까 존나 사람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신경질 내더니나가있으라고 하면서 12시 12분에 로또 용지 쌩하고 건내주더만. 복권방 사장들 국가 유공자는 개뿔. 인간이 되는게 먼저다. 그 따위로 사람을 대하니까 조상들이 아무리 좋은일을 했어도 복권방 운영에 만족하면서 가난하게 살수밖에 없지
복권하나 사면서 그렇게 문앞에서 왔다갔다 여러번 하면 혹시 불량한 사람이 나쁜짓 하려고 저러나? 하는 의심도 들수있고 암튼 주인 신경쓰이게 했고만 에먼 주인보고 나쁜사람이래?
ㄴ자세히 보지않으면 문밖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잠깐 서성이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문밖으로 노려보던 복권방사장 태도 눈빛 글로 다 담을수없으니까 아가리 닥쳐
망상 오지네 정신차려라
ㄴ 난독증 글 자세히 읽어라 누구 잘못인지 제대로 정황 파악하고
ㅈㄹ을한다 ㅋㅋㅋㅋ 복권방쳐하는 이유를알겠노
이 할배 못생김 ㅇㅇ
이대녀랑 상폐녀를 엮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