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시 사십분 추첨시간 지나고부터 갑자기 그 기대가 다 사라짐
안됐다는게 온몸에서 직감으로 느껴짐

그런데도 추첨시간 지나고 확인전까지는 로갤조차도 안 옴
불편한 진실을 괜히 외면하게 됨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 일부러 비몽사몽에 눈 뜨자마자 큐알찍어보면 역시나.. 이러고 있다가 에휴 씨발..이런다음에
금방 털어내고 붕어새끼 대가리 마냥 좌절은 까먹고
다시 로또 사서 부자 될 생각으로 들뜸
매주 반복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