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인 프로토로 말아먹고
매주 1-2만 사던걸

10만20만 사는데 10년만에 3등2개 되니까
와 한개차이 아깝다 그 기분을 알게 돼서
1주 100만사서 470만 3등3개 같은번호 2등세끗차이 ㅅㅂ
2주 150만사서 20만
오늘 150만사서 15만 이번주는 번호보는순간 와시발10만도 못 건지겠네 했는데 4등2개

로또 많이 사니까 좋은점은 운동이 되고 재밌다
명당 찾는 재미 안 가본 지역 가는 재미
근데 지갑이 서서히 바닥이 보이니 머리아프네
난 무조건 똑같은거 2-5개씩사는편이다
어플로 10구간 20구간 30구간 제외 조합도 사고
진짜 큰돈 만져보고 날리고 복구하고 날리고
이게 뇌가 망가져서 고치기 힘들다
내가 산 4곳에서 2등 나왔더라 저번에도 그러더니
데이앤나잇 지원물산 중계가판점 스파

지원물산 데이앤나잇은 평균1만 판매정도인데
요즘2등 꾸준히 나오네

누구나 로또1등은 원하지만
난 욕심이 강해서 될꺼면
최소2개에 30중반전에는 되고 싶은데
늙어서 되도 좋지만 난 오래살고 싶지 않아서
더 젊을 때 되고 싶다 부모님한테도 효도하고

눈팅족인데 자기전에 현타와서 넋두리한다


욕심의 끝은 언제나 힘든 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