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많아 자유로운 한량이아닌
돈이없어  속박된 한량같은삶을산다..
자유롭고싶다 즐기고싶다.. 아름다운삶을사는건 욕심이니
최소한 평범은하고싶었는데..
그게 쉽게되는게아니더라..
난 내꿈이있지만 집안사정과 아빠에 완고한 거부때매
내꿈에대학을 포기하고 고졸하자마자 공장갔다
거기서는 배움을배우러가는게아닌 바로실전이더라
실수하면서 배우고 욕먹고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해도 월급은그대로고 내가만족이안되더라
잘나가는 사람들만 시기할때도있었다..
근데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사람한테도 당하니깐
시기하는 분노도 사라지더라 회사도그만두고
눈뜨면 집안일돕는게 내삶이다
집안은 가면갈수록 빚이늘어나고
난점점 무너지고
그냥 술먹고 집안일하고 이리살게되더라..
로또가되면 자유롭게살고싶을뿐이다
가족들쫌주고 혼자 제주도나 다른타지역에서
1년만쉬고싶다
돈이없고 백수면 한량같은삶은맞지만
자유가없다는게 한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