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년 현재 복권사업자인 '동행복권'이 복권 인쇄과정에서 복권상으로는 당첨됐다고 나와도 전산상으로는 확인 안되서 당첨금 지급을 못해주는 중대한 오류를 냄

2. 원래 해당회차 전부 수거해서 폐기하고 새로 발행해야하는데, 기획재정부 복권위와 짜고 오류난거 숨기고 20만장만 폐기하고 나머지 2천5백만장 250억원치를 팔아 먹음

3. 동행복권에서 하청업무하는 내부관계자가 이렇게 은폐, 사기판매한거랑 최대주주가 이윤독식하는 회사 만들어서 복권유통 이익을 다 가져간다고 언론사와 권익위에 내부고발

4. 내부고발자가 현재 동행복권은 너무 비리가 많고 고쳐지지 않아서 이번에는 '행복복권 컨소시엄'에 참여

5. 복권사업자는 5년에 한번씩 선정, 얼마전에 내년부터 새로 5년하는 사업자로 '행복복권'이 선정(조달청)

6. 그런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이번에 행복복권 대표되는 사람이 과거에 내부비리를 언론과 국민권익위에 신고한 내부고발자라는거 알게됨

7. 기재부 바로 행복복권 자료 먼지털듯 털고, 제안요청서 단어 해석 마음대로 해서 우선협상자 지위 박탈시키고 인쇄오류, 사기판매 사고친 '동행복권'이랑 계약하겠다고 해버림